시편 119편 강해서 추천

시편 119편은 말씀을 묵상했을때의 그 깊이를 음미하는 기쁨이 참 오래간다. 크리스토퍼 애쉬라는 목사님이 저술한것인데 내용에대한 상세한 설명이 참 유익하다. 중간중간 나올 위트넘치는 표현들은 자칫 읽기 고루해질 수 있는 신학서적의 빈틈을 잘 메꿔준것 같다. 몇몇 감명깊었던 장을 올리고자 한다.

새문안교회 설교

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설교자: 윤지욱목사성경말씀:역대하 14:9-13 축구게임이든 인생이든 하프타임이 꼭 존재함 이번 월드컵의 모든 16강전은 하프타임이후 승부를 결정짓는 전개가 이루어짐하프타임은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고 더 나은 삶의 방향으로의 보정, 깨달음 시간임 2018년 한해의 절반이 지난 이시점에서 7 월초는 남은 한해를 충실히 보낼 수 있는 전략을 짜고 나아가기위한 힘을 비축하기위한 중요한 하프타임임 오늘 말씀의 남유다 아사왕(솔로몬의 … 더 읽기

시편 119편

Tread on the ground with Psalm 119 시편 119편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극히 사랑하는 필자의 마음이 여실히 드러나는 말씀이다. 시편119편이 쓰여진 시대는 오늘날과 큰 차이가 없이 모든 악(惡)이 도사리고 있던 것이 분명하다.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자들이 수없이 선한자들을 괴롭히고 능욕하며 세상의 권세와 부를 탐했을 것이다. 시편 119편이 왜 좋은지 한가지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그 이유는 바로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