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편 119편은 말씀을 묵상했을때의 그 깊이를 음미하는 기쁨이 참 오래간다.

크리스토퍼 애쉬라는 목사님이 저술한것인데 내용에대한 상세한 설명이 참 유익하다.
중간중간 나올 위트넘치는 표현들은 자칫 읽기 고루해질 수 있는 신학서적의 빈틈을 잘 메꿔준것 같다.
몇몇 감명깊었던 장을 올리고자 한다.



시편 119편은 말씀을 묵상했을때의 그 깊이를 음미하는 기쁨이 참 오래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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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중간 나올 위트넘치는 표현들은 자칫 읽기 고루해질 수 있는 신학서적의 빈틈을 잘 메꿔준것 같다.
몇몇 감명깊었던 장을 올리고자 한다.


